2014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실로 찾아가 또래관계, 자기이해, 꿈과 진로를 다루는 집단상담 사춘기인생수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안산, 안양, 부천, 성남의 학교 교실을 찾아갔어요. 연도를 눌러 보세요.
주황 단추 하나가 학교 하나예요. 흰 점선 고리는 두 해 이상 다시 부른 학교예요.
한 학급을 남녀 또는 소집단으로 나누고, 집단마다 전문상담연구원이 한 명씩 들어가 몸으로 겪는 활동 중심으로 진행해요.
관심, 배려, 협동, 감정, 소통, 격려를 직접 겪으며 서로를 존중하는 학급 문화를 만들어요.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나의 장점을 발견하며 긍정적인 나를 만나요.
좋아하는 것과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리하며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요.
학교 상황을 함께 생각하고 역할극으로 갈등을 겪어 보며 공동체의 약속을 만들어요.
한 학교에서 1~3학년을 모두 운영한 경우를 셌어요. 학교 사정에 따라 학년별 프로그램 구성은 달라질 수 있어요.
시간하루 2~6차시, 초등 40분·중학 45분 단위
규모한 학년 전체를 같은 날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요
맞춤 운영위기학급, 소집단, 다문화 집단, 한국어·러시아어 분반 운영 경험
대상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결과보고서에 실린 학생 소감을 그대로 옮겼어요.
대상 학년, 반 수, 희망 시기를 알려 주시면 학교 일정에 맞춰 함께 계획해요.